폴더 1 · 매일 여는 폴더

뉴스 주소모음 - 아침마다 다시 여는 언론사 28곳

뉴스는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곳을 여는 경우가 많아 저장해 두는 효과가 큰 분야입니다. 검색으로 들어가면 기사처럼 꾸민 광고 페이지에 닿기도 합니다. 이 뉴스 주소모음은 포털 뉴스판,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 영문 매체까지 28곳의 공식 주소를 모아 아침에 여는 순서대로 저장할 수 있게 했습니다.

수록
28곳
정상 응답
22곳
HTTPS 주소
28곳
마지막 확인일

다시 열 뉴스 주소 28곳

처음에는 성격이 다른 언론사 서너 곳을 골라 폴더에 넣고 일주일쯤 같은 순서로 열어 보세요. 손이 가지 않는 곳은 지우고 새로 궁금한 곳을 넣는 식으로 폴더를 조금씩 바꾸면 됩니다. 이어서 비교할 만한 곳은 IT·테크 뉴스 주소모음에 있습니다.

체크 표시가 채워진 앞쪽 세 곳은 저장해 두고 자주 다시 여는 분이 많은 곳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니, 열린 화면의 주소창을 확인한 뒤 그 자리에서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뉴스 저장 순서와 다시 여는 때

북마크는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바로 찾을 수 있어야 쓸모가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저장해 두면 손이 덜 가는 곳을 골라 적었습니다.

아침 폴더에 서너 곳만

포털 뉴스판 하나, 통신사 하나, 방송사나 신문사 하나 정도만 아침 폴더에 넣어 두면 읽는 시간이 길어지지 않습니다.

경제 기사는 따로

한국경제나 매일경제처럼 시세와 기업 소식을 보는 곳은 경제 폴더를 따로 만들어 금융, 코인 주소와 함께 두면 찾기 쉽습니다.

영문 매체는 섹션 주소로

BBC News나 Reuters는 첫 화면보다 관심 있는 섹션 주소를 저장하는 편이 빠릅니다. 세계 소식이나 기술 섹션처럼 자주 읽는 곳을 골라 두세요.

저장한 지 석 달이 넘도록 한 번도 열지 않은 주소는 정리 대상입니다. 쓰지 않는 북마크를 지우면 정말 필요한 주소가 눈에 더 잘 들어옵니다.

등록 수
28곳
정상 응답
22곳
서버 응답
27곳
HTTPS
28/28

확인 방법: HTTPS 접속 후 응답 코드 확인 · 마지막 확인일

뉴스 등록 주소 확인 현황

확인일 기준으로 이 분야 28곳의 주소를 하나씩 HTTPS로 열어 응답 코드를 남겼습니다. 정상 응답은 22곳이고, 서버 응답이 확인된 곳은 27곳입니다. 한국 밖에 있는 확인용 서버에서는 동아일보의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접속 지역을 제한하는 곳일 수 있어 한국 인터넷망에서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정상 응답 수와 서버 응답 수의 차이는 대부분 사람이 아닌 자동 요청을 막아 두는 사이트에서 생깁니다. 이런 곳은 주소 자체는 맞기 때문에 목록에서 빼지 않고 다음 확인 때 다시 살펴봅니다.

뉴스 링크에서 자주 보는 용어

공식 안내나 고객센터 글에서 자주 보이는 말들입니다. 주소를 저장하고 다시 열 때 헷갈리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비슷한 용도의 사이트는 커뮤니티 주소모음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기사 고유 주소Permalink

기사마다 붙는 바뀌지 않는 주소입니다. 나중에 다시 읽을 기사는 이 주소를 저장해 두면 검색 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유료 구독 벽Paywall

일부 기사를 구독자에게만 보여 주는 장치입니다. 같은 기사를 무료로 보여 준다는 다른 사이트 주소는 저장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RSSRSS feed

새 기사 목록을 자동으로 받아 볼 수 있는 주소입니다. 언론사 공식 사이트 하단이나 안내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뉴스 접속할 때 주의할 점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흉내 낸 투자 권유 페이지가 기사처럼 꾸며져 돌기도 합니다. 기사 안에서 결제나 앱 설치를 요구하면 주소창 도메인을 이 목록과 비교하고 바로 닫으세요.

저장해 둔 주소가 갑자기 다른 화면을 보여 준다면 바로 로그인하지 말고 주소창의 도메인부터 확인하세요. 목록의 주소와 다르면 저장을 지우고 이 페이지에서 다시 저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뉴스 주소 질문과 답

01뉴스 주소모음의 언론사는 어떻게 골랐나요?

오래 운영된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와 이용자가 많은 포털 뉴스판, 신뢰받는 영문 매체를 골랐습니다. 성향과 관계없이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는 곳만 실었습니다.

02언론사 앱과 사이트 중 무엇을 저장하는 게 좋나요?

휴대폰에서 주로 읽는다면 공식 앱이, 컴퓨터에서 여러 매체를 번갈아 읽는다면 사이트 주소 북마크가 편합니다. 앱은 이 목록의 공식 사이트에 안내된 링크로 설치하세요.

03뉴스 목록에 없는 사이트도 저장해도 되나요?

저장은 자유지만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회사 소개, 고객센터 연락처, 앱 마켓의 개발사 이름이 같으면 공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뉴스 옆 폴더에 둘 분야

기술 소식을 따로 모아 보려면 IT·테크 뉴스 주소모음을, 기사에 달린 반응을 보고 싶다면 커뮤니티 주소모음를 함께 저장해 두세요. 아침에 날씨와 교통까지 확인한다면 지도·날씨·교통 주소모음도 같은 폴더에 두면 좋습니다. 나머지 분야는 주소모음 전체 목록에서 폴더별로 볼 수 있습니다.